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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달 제너와 젠데이아의 매력 분석 중 둘의 비슷하면서 다른 점 몇 가지가 눈에 띄더군요. 특히 켄달 제너가 흰색 스니커즈를 즐겨 신는다면 젠데이아는 유난히 스틸레토를 신는다는 점이었습니다. 다양한 컬러의 스틸레토를 신는 가운데 그녀도 흰색을 즐겨 신는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켄달 제너와 젠데이아의 매력 비교

 

 

 

https://bit.ly/3OvSBVC

 

한창 잘나가는 켄달 제너와 젠데이아 중 누가 더 나음?

각기 모델과 배우로, 그보다는 우월한 비주얼과 매력으로 세계인의 관심을 받고 있는 켄달 제너와 젠데이아의 비슷하면서 다른 매력을 비교해 보았습니다. 켄달 제너는 너무도 유명한 카다시안

goodinj.tistory.com

 

켄달 제너와 젠데이아의 매력 비교는 위 포스팅을 참고하시고요.

젠데이아의 매력 분석

 

 

둘 다 엄청 멋쟁이로 팬들의 눈을 즐겁게 하는 분들이지만, 둘의 스타일은 확연한 차이가 있습니다. 젠데이아는 비교적 변화무쌍한 스타일을 추구하는 가운데 일관된 뭔가가 있습니다. 그 뭔가의 키워드는 여성스러움입니다. 여성스러움에 섹시함을 포함하고 있는지는 모르겠으나 우아하면서, 그야말로 배우다운 포스가 느껴지게 옷을 입습니다.

 

 

 

귀엽고 깜찍함은 덤이고요. 그래서인지 젠데이아는 키가 178cm나 되는데도 키가 그리 커보이지 않고 작고 말라 보이는 경향이 있습니다. 여기서 포인트는 그렇기에 비교적 아담하고 마른 체형이 많은 한국 여성들은 그녀 스타일을 벤치마킹하기 좋다는 겁니다. 상당히 동양적인 취향의 옷을 많이 입는 편이라는 것을 알 수 있는데 아마도 그녀가 아이돌 출신? 춤 잘 추는 가수 출신이라서 아기자기한 룩을 추구하는 건가 싶기도 합니다.

젠데이아가 즐겨신는 스틸레토

 

그러한 가운데 젠데이아가 품위를 지키는 아이템으로 선정한 것이 바로 스틸레토가 아닌가 합니다. 그중에서 흰색 스틸레토는 개인 취향이 반영된 것 같고요.

 

 

흰색 슈즈를 유독 좋아하기로는 켄달 제너도 뒤지지 않습니다. 켄달 제너는 젠데이아보다 훨씬 더 많고 다양한 슈즈를 즐겨신지만 불편한 스틸레토보다는 편한 운동화 스타일을 압도적으로 즐기는 편입니다. 트레이닝 복을 입던 정장을 입던 그녀는 흰색 단화를 고수하는 편이 많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녀의 기럭지는 남다르게 길어 보인다는 거죠. 그래서 켄달 제너 스타일은 어지간히 몸매가 예쁘고 비율이 좋지 않고선 섣불리 따라하기 곤란합니다. 보기에는 누구보다 편하고 만만해 보이지만 저렇게 막 입은 것 같아도 아무나 어울리고 근사해 보이는 게 아니라는 점. 

화이트 스니커즈를 즐겨신는 켄달 제너

 

 

켄달 제너가 화이트 스니커즈를 즐겨 신고 젠데이아야 화이트 스틸레토를 즐겨 신는다는 사실을 안 것만으로도 뿌듯한데요. 둘의 패션 감각 못지 않게 차이나는 점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포즈 퍼포먼스입니다. 젠데이아는 공식석상에서든 일상에서든 카메라를 정면으로 보며 미소 짓는 여유가 묻어납니다. 고개를 숙이는 일이 거의 없다는 거죠. 하지만 켄달 제너는 항시 고개를 숙이고 다닙니다. 평소 성향이 워낙 내성적인 것이 작용한 것도 있지만, 아마도 언니에게 코치를 받은 게 아닐까요? 킴카다시안과 비슷한 포즈가 두드러지는 걸 보면요. 그냥 활짝 웃고 포즈를 취할 자신이 없으면 인상 팍 쓰고 고개 숙이고 다녀, 그러면 시크해 보일 테니까. 뭐 그런 건 아닐런지요.

 

 

아무튼간에 둘이 따로 떼어 보았을 때는 각기 매력이 출중하고 넘쳐 보였는데 이렇게 비교를 하니 확실히 다른 차이가 느껴집니다. 개인적으로는 화이트 스니커즈를 선택하되 좋아하는 스타일은 젠데이아에 표를 주고 싶네요. 이참에 흰색 스틸레토부터 구비를 좀 해둬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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